동우는 누나 이건 우리 부부일이라고요하고 대응한다 '꽃길만 걸어요'
네이버-부동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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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11.02 08:49
방송에서 여원(최윤소)은 부동산을 나서며 "드디어 분가의 꿈을 이루다니"라며 기뻐했다. 여원은 곧바로 이 소식을 전하려고 남편 동우(임지규)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동우는 하나음료에 대한 익명의 제보자를 만나고 있었다...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