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아이슬란드 간 세끼' 은지원, 철 들었다 "엄마와 집짓고 살고 싶어" 훈훈 버킷리스트
네이버-부동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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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11.01 23:01
엄마와 집 짓고 같이 살고 싶다"며 이수근에게 "어디가 좋냐"고 부동산에 대해 묻기도 했다. 은지원은 게이시르에서는 영상을 찍어 엄마에게 보냈고, 이를 보던 이수근은 "지원이가 어른이 다 됐다"고 흐믓해했다. 조이뉴스24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