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시 ‘찾동’ 서비스서도 배제… 복지정책 또 구멍 뚫렸나
네이버-부동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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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.11.04 04:04
성북구와 인근 부동산에 따르면 모녀는 이 집에 2년 넘게 월세로 살고 있었고, 어머니는 만 65세 이상 노인에게 지급되는 기초연금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. 또 건강보험료 등 공과금 체납 사실이 없고, 가족 중 장애가 있는..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