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은혜, "임기는 국민들이 판단"... 교육 개혁 성공하면 총선 불출마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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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.10.04 10:50
이에 유 장관은 "당시 딸의 위장전입에 대해 다시 한번 사죄드린다"면서도 "다만 당시 중구 소재 해당 학교는 명문 학교도 아니었고 입학 정원도 부족했던 곳이다"며 부동산 투기나 특정학교 진학을 위한 것이 아니었음을..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