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금보험공사, 유병언 은닉재산 눈감아줬다?
김원단
네이버 뉴스검색 :: '부동산경매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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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.09.16 11:21
대표적인 예로 유병언 타운으로 일컬어지는 염곡동의 부동산은 유 씨의 측근인 이 모씨에게 경매로 넘어간 뒤 2002년 유 씨의 장남인 유대균 씨에게 소유권이 이전됐다. 옛 세모해운에서 이름이 바뀐 청해진해운 역시, 2008년...




